글로벌경제신문

2019.08.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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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천기누설 황금토마토
[글로벌경제신문 박정현 기자]


12일밤, 황금토마토가사람들의 눈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황금토마토는 마치 이 세상의 것이 아닌 것처럼 성스럽게 생긴 토마토다.

황금토마토는 아직 국내에서 많이 재배되지는 않아 시장에서 흔하게 보기는 어렵다.

얼핏 설익은 것 같은 것이 특징인 이 과일은 뛰어난 항산화성분을 가지고 있어 신체 피로도를 낮추고 몸속 지방성분이누적되는 것도 막아준다고 알려진다.

일반 토마토가 모두 붉은빛을 갖는 반면, 이는 겉과 속이 모두 황금빛으로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 당도 역시 일반 토마토에 비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정현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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