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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전력공사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일부 발전사의 적자 발생은 5개 발전자회사의 이익을 줄이는 방향으로 정산조정계수를 조정했기 때문이다라는 일부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하고 나섰다.

한전에 따르면 "정산조정계수는 전력거래소에서 ‘산정 기준’에 따라 결정하게 된다 18년 정산조정계수 재산정은 기준에 따라 8월, 11월 2차례 시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재산정한 사유는 에너지가 상승으로 인한 연료비 급등 등이 원인이며 한전의 적자 폭을 줄이기 위해서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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