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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롯데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은 롯데카드·롯데손보의 예비입찰에 참여한 업체 가운데 적격 인수 후보(숏리스트)를 선발했다고 15일 밝혔다.

롯데카드 숏리스트는 하나금융지주와 한화그룹, MBK파트너스, 한앤컴퍼니, IMM프라이빗에쿼티 등이 후보로 올랐고, MBK파트너스와 JKL파트너스, 한앤컴퍼니 등 5곳은 롯데손보 숏리스트로 택정됐다.

후보들을 대상으로 롯데는 6주간 실사를 진행하며, 입찰은 4월초로 계획됐다.

롯데그룹은 작년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해 공정거래법 관련 규정에 의해 10월까지 금융계열사 지분을 모두 정리해야 한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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