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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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화재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삼성화재가 무해지환급형 건강보험 '유병장수 100세 플러스'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30세부터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기간은 90세, 95세, 100세 중 선택 가능하다.

일정 기간마다 보험료가 오르는 갱신형 담보 없이 비갱신형 담보로만 이뤄져 있어 최대 100세 만기까지 보험료 변동이 없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삼성화재는 "유병장수 100세 플러스는 삼성화재 최초의 무해지환급형 상품으로 해지환급금이 있는 상품보다 평균 20% 가량 보험료가 저렴하다"고 전했다.

신소 장기상품개발2파트장은 "유병장수 100세 플러스는 만성질환자, 고령자도 100세까지 다양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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