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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우건설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대우건설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지구 A1∙A2블록에 분양하는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가 부적격 및 미계약 세대 등으로 인한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무순위 추가입주자 모집 접수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추가 계약은 청약통장 없이 거주지역과 무관하게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접수는 오는 22일(금)부터 오전 10시부터 23일(토) 오후 5시 30분까지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 분양홈페이지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당첨자는 이번달 24일(일) 오후 12시부터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총 59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770명이 몰려 최고 20.67대 1, 평균 9.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마감에 성공했다.

판교신도시와 생활권 공유로 판교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는 서울 강남 인근에 위치하며, 서판교 터널(예정) 개통 시 판교신도시 및 서판교역(예정)까지 차량으로 5분이면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지구 내 도보 거리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예정부지가 있으며, 주변지역은 산과 남서울CC로 둘러싸여 있다.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는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조망과 채광을 극대화하려고 노력했으며, 각 타입별로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특화 설계가 적용됐다.

지하주차장이 2.7m로 택배차량 접근이 용이하며, 무인택배시스템, 셔틀버스 드롭존과 연계한 맘스라운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절수형 센서 수전, 센서식 싱크 절수기, 난방 에너지 절감 시스템,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LED조명, 일괄소등 스위치, 대기전력 차단 장치, 엘리베이터 전력회생 시스템 등 그린 상품이 적용돼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관리비 절감이 가능한 상품이 적용된다.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18개동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총 974가구 규모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20%이고 중도금 50%는 이자후불제 혜택이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239-3 일대에 있다. 입주는 오는 2021년 5월 예정이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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