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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래퍼 나플라·루피와 가수 케이윌이 함께한 ‘2019 NBA 올스타전’ 현장 공개

승인 2019-02-20 17: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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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NBA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NBA는 자사 모델인 나플라, 루피, 그리고 케이윌이 함께한 ‘2019년 NBA 올스타전’ 현장을 사진으로 전했다고 20일 밝혔다.

NBA로부터 공식 초청을 받은 나플라, 루피, 케이윌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한국 시간) 3일간 올스타전이 열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샬럿 스펙트럼 센터를 방문했다. 이들은 경기 참관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식 행사에도 참여했다.

나플라, 루피는 NBA의 오리지널리티 및 스포티즘과 어우러진 모습으로 스타일링했으며, 케이윌은 NBA 점퍼를 매치해 연출했다.

NBA 관계자는 “이번 NBA 올스타전에서 나플라, 루피, 케이윌은 각기 다른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자유로우면서도 감각적인 스트릿 패션을 가감없이 보여줬다”며 “세 명의 톡톡 튀는 스타일들이 열정적인 현장 분위기와도 잘 어우러져 올스타전 일정을 완벽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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