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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농협금융지주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농협금융지주가 최근 서울 중구 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농협은행 등 8개 자회사와 함께 올해 첫 시너지추진협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농협금융은 올해 조직 개편을 통해 사업전략부를 신설하면서 WM, CIB 등 핵심 사업 부문 중심으로 시너지 사업을 재편했다.

이를 통해 기존 시너지 사업 체계를 한단계 고도화하고 그룹 고객자산 가치와 자산운용 수익 개선, 향후 미래 성장 동력 확충까지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작년 주요 성과와 개선사항을 도출하고 올해 그룹 시너지 추진 계획을 통한 사업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손병환 사업전략부문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NH멤버스의 성공적 출범, 소개 영업 지원 강화, 그룹 CIB 경쟁력 강화 등 많은 성과를 이뤘다"며 "올해도 WM 사업 방향을 잘 수립해 그룹 WM 사업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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