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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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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의 AI(인공지능) 진단 프로그램 / 사진=일본 야후 홈페이지
[글로벌경제신문 김소라 기자]
일본 올림푸스(Olympus)가 암 진단에 AI(인공지능)를 활용한다.

2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지난 25일(현지시각) 올림푸스는 대장암 초기 진단을 지원하는 AI 프로그램을 오는 3월 발매한다고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림푸스는 자사 제품인 내시경과 조합해 사용하며 촬영한 폴립 하상을 해석, 추후 암으로 발전할 우려가 있어 절제할 필요가 있는 폴립 가능성을 수치로써 표시한다.

올림푸스는 “내시경을 이용한 진단 경험이 얕은 의사들이 사용한다면 그 자리에서 정확한 치료법을 판단하기 쉬워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보이기도 했다.

김소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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