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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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본 야후 홈페이지
[글로벌경제신문 김소라 기자]
일본의 공립 하코다테 미라이 대학(Future University Hakodate)이 호텔 업계와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27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최근 공립 하코다테 미라이 대학과 홋카이도 남부의 호텔 업계는 AI(인공지능) 활용과 관련한 공동 연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학과 호텔 업계는 호텔 종업원의 발자취 데이터를 분석하며 효율적인 인원 배치에 활용하거나 뷔페 레스토랑에서 제공하는 요리의 줄어드는 상황을 화상 해석, 추가분의 조리 개시를 지시하는 것을 상정한다.

호텔 업계는 이 같은 공동 연구를 통해 업무 효율화와 고객의 재방문 촉진으로 잇겠다는 목표로 적은 데이터를 사용해 성과를 내는 최첨단 연구 테마도 포함한다.

김소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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