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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EB하나은행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KEB하나은행이 전날 하나원큐 K리그 개막에 맞춰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함께 'K리그 축덕카드'를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K리그 축덕카드'는 국내 유일의 K리그 팬카드(Fan Card)로 일반 축구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상품 디자인 및 네이밍 공모 이벤트를 통해 K리그 1, 2부 소속의 22개 전 구단 서포터를 상징하는 카드 디자인과 대한민국 K리그 축구 마니아를 뜻하는’ K리그 축덕’ 네이밍이 최종 선정됐다.

KEB하나은행은 하나원큐 K리그 개막과 K리그 축덕카드 출시를 기념해 ‘2019시즌 축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8월 31일까지 K리그 축덕카드로 입장권 구매시 원정석, 프리미엄석 등을 포함한 K리그 22개 구단 전 경기, 전 좌석 입장권에 대해 신용카드는 장당 5,000원, 체크카드는 장당 3,000원의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은행 측은 전했다.

정춘식 개인영업그룹 부행장은 "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22개 전 구단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유일의 K리그 팬카드를 출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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