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center
사진=DB손해보험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DB손해보험이 업계 최초로 고객 건강상태로 산출된 3대 주요질병 건강연령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적용하는 '건강해서 참좋은 건강보험'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시 흡연여부, 혈압 등 고객의 건강정보를 기준으로 회사에서 정한 3대 주요질병 건강연령 예측모델을 통해 총 6단계의 건강등급으로 구분해 단계별 보험료를 적용한다.

'건강해서 참좋은 건강보험'은 모든 담보가 5년 갱신형으로 운영되며 매 갱신시점에서 고객의 건강정보를 기준으로 재산정한 건강등급별 보험료를 적용한다.

DB손해보험은 "이 상품은 가입시에 건강했던 고객도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좋은 건강상태를 유지해야만 갱신시에 보험료 할인 혜택을 유지할 수 있으며 더 높은 수준의 보험료 할인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