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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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C카드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이문환 BC카드 대표가 "고객이 곧 정답이라는 마음으로 고객패널의 의견을 겸허히 청취하고, 서비스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BC카드(대표 이문환)는 전날 서초동 BC카드 본사에서 이문환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고객패널 'BC 내비게이터(Navigator)' 14기 발대식이 진행됐다고 6일 밝혔다.

새로 선발된 고객패널 BC 내비게이터 14기는 일반인 16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14기는 최신 트렌드와 디지털 결제 서비스에 능숙한 2030세대의 비중을 지난 기수 대비 40% 가량 확대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오는 12월 31일까지 10개월간 BC카드의 상품과 디지털 결제 플랫폼을 경험하고, 고객 관점의 아이디어를 도출하게 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BC카드 홍보 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2008년부터 11년간 함께한 고객패널 BC 내비게이터는 BC카드가 업계 최초 국가고객만족도(NCSI) 11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을 수 있게 한 구심점"이라고 전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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