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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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랑풍선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노랑풍선(대표 김인중)은 '일본 오사카' 라이트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노랑풍선에서 준비한 오사카 패키지 3일 상품은 국적기인 아시아나항공 이용해 이동할 수 있으며 오사카와 쿄토, 고베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1일 자유일정과 옵션투어 중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토에서는 교토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청수사’, 여우를 모시는 신사로 붉은색 토리이 약 천개가 산 정상까지 이어져 있는 ‘후시미 이나리 신사’ 등을 볼 수 있다.

오사카에서는 지하 1,300m에서 솟아 나온 천연 온천인 ‘나니와노유 온천’을 즐길 수 있으며 ‘오사카성, 일본의 전통가옥과 옛 상점을 보존한 ‘산넨자카∙‘니넨자카’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천장이 덮힌 아케이드식 상점가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신사이바시∙도톰보리’ 등을 관광한다.

‘고배 하버랜드’와 쇼핑과 영화관 등을 갖춘 복합 상업시설로 지난 1992년 개장한 ‘모자이크 거리’ 등을 관광할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오사카 라이트패키지 상품은 전일 자유일정을 포함하고 있어 가성비는 물론, 여행자들의 가심비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이라고 밝히며 "가족, 친구, 연인이 함께 떠나기에 최적의 상품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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