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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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본 야후 홈페이지
[글로벌경제신문 김소라 기자]
일본 소셜인베스트먼트(Social Investment)가 AI(인공지능) 관련 시스템을 개발했다.

1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소셜인베스트먼트는 AI를 통해 주식 거래 총액과 약정 경위를 심층학습 시키며 주가를 예측하는 시스템을 개발, 발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셜인베스트먼트는 도쿄증권거래소로부터 받은 약 3,600종목 중 거래량이 늘어났을 때 착안해 학습시켰다.

김소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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