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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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생명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신한생명이 업계 최초 건강증진형 치아보험인 ‘무배당 참좋은덴탈케어보험(갱신형)’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덴탈케어 서비스’를 탑재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덴탈케어 서비스’는 상품 가입 후 제공된 관리기기를 통해 치아 상태를 측정하고 사진 촬영해 이를 덴티노트앱에 등록하면 딥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치아 세균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상품은 0세부터 6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20년만기 갱신형으로 최대 8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성원 CPC기획팀장은 "이번 신상품에 탑재된 ‘덴탈케어 서비스’는 다른 치아보험과 차별화를 둔 실질적인 혜택이 담긴 생활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중심의 디지털 서비스 확대를 통해 사전 건강관리를 포함한 건강증진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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