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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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본 야후 홈페이지
[글로벌경제신문 김소라 기자]
일본 사이타마 시(さいたま市)가 자율주행 관련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1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사이타마 시는 오는 22일 자율주행과 오피스의 방향성 등에 관한 ‘사이타마 미래도시 심포지엄’을 오미야 구(大宮区)에 위치한 TKP가든시티PREMIUM오미야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이타마 시는 전문가를 초빙해 교통과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대해 의논, 오미야역 주변에서 진행 중인 시가지 조성에 활용한다.

이 심포지엄에서는 자율주행에 정통한 일본종합연구소의 무토 가즈히로 씨 등이 강연한다.

김소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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