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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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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은행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신한은행이 한국프로야구의 흥행 및 각 구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2019 신한 마이카(MY CAR) 프로야구 적금 및 정기예금’을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일인 12일부터 정규시즌 종료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고객이 응원하는 구단을 선택해 가입하는 1년제 상품으로 상품명은 ‘2019 신한 KIA타이거즈 적금’, ‘2019 신한 두산베어스 정기예금’ 처럼 고객이 선택하는 구단에 따라 다르게 정해진다.

‘2019 신한 MY CAR 프로야구 적금’은 월 1,000원부터 5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는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기본이자율 연1.5%에 우대금리 2.5%p를 제공해 최고 연4.0% 금리를 제공한다고 은행 측은 전했다.

‘2019 신한 MY CAR 프로야구 정기예금’은 기본이자율 연2.0%에 고객이 선택한 구단의 가을야구 진출 성적에 따라 추첨을 통해 우대금리 최고 연1.0%p를 더해 최고 연3.0%의 금리가 제공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2019 프로야구 시즌에도 신한은행과 KBO리그의 동반성장을 위해 야구팬을 위한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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