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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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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랑풍선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노랑풍선(대표 김인중)은 미세먼지를 피해 떠나기 좋은 해외 여행지를 추천하는 ‘미세먼지 대 탈출’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획전 북유럽, 스위스, 호주·뉴질랜드, 하와이, 오키나와, 보라카이, 팔라완 등 여행지를 제안하고 있다.

그 중 노랑풍선에서 추천하는 ‘스위스 9일’ 패키지 상품은 국적기인 대한항공을 이용해 이동할 수 있으며 스위스와 프랑스를 함께 관광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쁘띠프랑스’, 유럽에서 가장 큰 폭포인 ‘라인폭포’, ‘장크트갈렌 대성당 도서관’ 등을 관광하게 되며 루체른과 리기산, 로이커바트 등을 돌아보며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북유럽 일주 12일’ 자유여행상품은 핀란드,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등 핵심 4개국의 5개도시를 집중탐구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유럽 왕복항공권, 유럽 왕복항공권, 코펜하겐-베르겐 편도항공권, 호텔 9박 및 조식, 실자라인 크루즈 티켓, 노르웨이 넛셀패스, 최대 1억원이 보상되는 여행자 보험이 포함돼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청정지역 여행지 추천 문의가급증하고 있다”고 밝히며 “미세먼지 대 탈출’ 기획전을 통해 매캐한 공기와 뿌연 하늘이 뒤덮여 있는 한국을 잠시 떠나 파란 하늘과 맑은 공기를 누릴 수 있는 해외여행을 제안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미세먼지 대 탈출 기획전’에서는 지난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노랑풍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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