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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앤드지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앤드지(ANDZ)는 2019년 배우 정해인과 광고계약을 체결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앤드지의 일상 시리즈’란 타이틀로 주요 아이템을 선정해 스페셜 프로모션 형태로 진행된다. 이달 진행되는 첫 번째 아이템은 '정해인의 일상코트'로 봄 시즌 입을 수 있는 봄코트다.

앤드지가 공개한 화보에서 정해인은 블랙의 니트와 팬츠에 베이지색 봄코트를 매치했다.

앤드지는 올해 첫 번째 프로모션을 시작하며 오는 14일부터 11일간 '정해인 일상코트' 앤드지 봄코트를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앤드지 전국 매장과 공식몰 탑텐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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