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6.0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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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섬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자사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타임옴므(TIME HOMME)의 2019년 S/S ‘더 젠틀(THE GENTLE)’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코트 2개, 재킷 6개, 셔츠 3개, 니트 8개, 바지 7개 등 총 26개 모델을 선보인 뒤, 여름 시즌까지 순차적으로 재킷·셔츠·바지 등 43개 모델을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 상품 구색을 2018년 F/W 시즌보다 두 배 이상 늘린 것이다.

2019년 S/S 컬렉션은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착용감과 밝은 컬러 사용에 중점을 뒀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저지(Jersey) 소재를 사용한 재킷 5종도 새롭게 선보인다.

한섬은 ‘더 젠틀’ 라인 2019년 S/S 컬렉션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등 전국 30개 타임옴므 매장과 온라인 ‘더한섬닷컴’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한섬 관계자는 “개인의 취향 및 환경 변화로 남성의 옷차림이 유연해지고 있는 추세에 맞춰 비즈니스 캐주얼 라인을 대폭 늘려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타임옴므가 추구하는 브랜드 방향성에 맞춰, 다양한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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