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19(금)
center
사진=일본 야후 홈페이지
[글로벌경제신문 김소라 기자]
일본 SBI홀딩스가 금융시장 분석 AI(인공지능)를 개발했다.

14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SBI홀딩스는 일본 마이크로소프트와 연계하며 AI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SBI홀딩스는 “오는 15일부터 가동한다”라면서“이 AI를 통해 그룹 내외의 빅데이터를 분석, 환율을 비롯한 금융 시장 관련 장래 예측에 사용하며 분석 결과에 대한 외판도 검토한다”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조사회사 리피니티브재팬(Refinitiv Japan)이 제공하는 ‘시장 심리지수’와 SBI의 산하 회사가 지닌 환율 가격 변동 데이터를 조합해 AI로 분석, 시장 심리지수는 보도와 SNS의 문장으로부터 금융 시장의 심리를 수치화한 것으로 실제 가격 변동 추이와 조합함으로써 환율 상장 트렌드 변화를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김소라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한창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의 '따뜻한 기업을 찾아서'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