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5주년창간
2020.02.27(목)
center
사진= 서울산업진흥원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서울시와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는 국내 패션행사 중 하나인 '2019 F/W 서울패션위크' 기간 동안 DDP에 위치한 이간수문전시장 B1F에서 '2019 F/W 하이서울패션쇼'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9일(화)부터~22일(금)까지 총 4일 동안 실시하는 '2019 F/W 하이서울패션쇼'에서는 런웨이형식의 선기획 상품 스타일을 선보이는 ‘오프쇼’, 바이어와 브랜드 디자이너 간의 수주 상담을 위한 ‘Fever Meeting’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지난 19 SS 시즌 동아TV 모바일 영상 중계(V-LIVE)를 통해 하이서울패션쇼의 시청자 수가 최대 1만 2,000여 명을 넘었던 만큼 이번 시즌에도 ‘동아TV’와 협력해 실시간 패션쇼를 송출한다. 네이버 ‘V앱’을 통해 16번의 런웨이, 19개사 브랜드의 FW 스타일을 볼 수 있도록 패션쇼의 디지털 콘텐츠 부분을 강화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2019 F/W 하이서울패션쇼'는 하이서울쇼룸의 입점 브랜드 홀리넘버세븐, 소누아, J.CHOI 등 신진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제트블랙, 엘노어 등 잡화 브랜드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 박종철의 슬링스톤 컬렉션 등 단독 패션쇼 13개 브랜드, 연합 패션쇼 6개 브랜드, 총 19개의 여성복, 남성복, 유니섹스, 캐주얼, 잡화 브랜드들이 참여해 총 4일간 16번의 런웨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SBA 서울유통센터 김용상 본부장은 “지난 3년간 여러 번의 하이서울패션쇼 개최를 통해 하이서울쇼룸 입점 브랜드의 인지도 및 시장 내의 위상 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며, “올해부터는 다양한 지원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우수 신진 브랜드들의 홍보뿐 아니라 국내외 판로개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서울의 신진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들을 만나 볼 수 있는 2019 F/W 하이서울패션쇼'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하이서울쇼룸’ 공식 인스타그램에서확인할 수 있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