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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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리은행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우리은행이 사회 초년생 직장인을 대상으로 급여전용 통장인 ‘첫급여 우리통장’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만 18세에서 만 35세까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첫급여 우리통장’은 우대 조건을 급여이체 하나로 단순화했다고 은행 측은 전했다.

‘첫급여 우리통장’으로 일정액 이상의 급여를 수취한 고객은 급여일 다음달 16일부터 한 달간 우리은행 수수료는 횟수 제한없이 면제되며 타행 수수료는 5회 면제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첫급여 우리통장 출시를 시작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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