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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차미혜 기자]
경기 평택시는 국제대학교과 함께 오는 27일까지 '평택시 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청년 기업 10곳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4차 산업 관련 업종의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 예비창업가 및 초기창업가로 평택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입주기업 선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결정된다.

시는 입주 청년기업에게 창업 공간 무상제공, 초창기 기업지원금 지급, 경영·마케팅 컨설팅, 기업 활동 홍보 지원 등 각종 창업활동을 지원한다.

평택시 관계자는 "우수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으나 사업화 및 자금조달 곤란 등으로 현실화하지 못한 청년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한다"며 "창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홈페이지 또는 국제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평택시 일자리창출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평택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국제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차미혜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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