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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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유럽 스프링 컨퍼런스 포스터/사진출처=부광약품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부광약품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리는 바이오 유럽 스프링 컨퍼런스에 참석해 보유한 파이프라인의 라이센스 아웃 및 다수의 신약후보물질 도입을 아젠다로 30여건의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지난주 주주총회에서 밝혔던 한 단계 도약한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차원에서 수년간 축적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는 것으로, 글로벌파마들과 현재 임상 진행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의 라이센스아웃과 신약 후보물질의 라이센스인 뿐 아니라 최신 분야의 연구를 진행하는 연구 클러스터의 파트너들과의 미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이번 바이오유럽에서는 이미 논의중인 계약과 관련된 미팅도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밝혔다.

이재승 의학전문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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