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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은 생맥주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스카이데크 비어 파티 패키지’를 다음달 15일(월)부터 6월 30일(일)까지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야외 루프톱에서 세계 생맥주 5종을 무제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스카이데크 비어 파티 패키지는 스탠다드 또는 디럭스 객실(1박), 루프톱 ‘스카이데크’ 세계 생맥주 5종 무제한(2인), 셰프 스페셜 플래터(1회), 필로우 오더 서비스(4종), △객실 내 무료 미니바 제공 혜택으로 구성됐다.

호텔 루프톱 스카이데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세계 생맥주는 ‘호가든’, ‘스텔라 아르투아’, ‘삿포로’, ‘산미구엘’과 ‘산미구엘 흑맥주’가 제공된다.

치킨 윙봉, 웨지감자, 오리엔탈 샐러드로 구성된 플래터도 1회 제공된다. 우천 및 강풍 시에는 15층 스카이라운지에서 대체 운영된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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