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1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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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반얀트리 서울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오는 30일 지구촌 불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 2019'에 동참하고 고객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어스아워는 세계자연기금(WWF, World Wildlife Fund)이 주관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기후변화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지구를 보전하자는 취지의 행사다. 이 행사는 매년 3월 마지막 토요일 저녁 8시 30분부터 60분간 진행된다.

반얀트리 클럽 앤 서울은 당일 저녁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호텔 내 최소한의 조명을 제외한 모든 불을 소등한다. 행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당일 투숙객을 대상으로 형광 팔찌를 제공하며 인증샷을 소셜 미디어 계정에 업로드 한 고객에게 에코백을 증정한다.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 그룹은 CSR에 큰 의의를 두고 있는 기업으로 매년 나무 심기와 쓰레기 수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또한 환경 보호 활동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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