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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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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저해지 환급형 상품인 스페셜통합종신보험을 1일 선보였다고 밝혔다. (사진=한화생명 제공)

한화생명이 저해지 환급형 상품인 스페셜통합종신보험을 1일 선보였다고 밝혔다.

스페셜통합종신보험」은 사망보험금을 최대 1.5배까지 증액 가능해 보장자산을 최대화하는데 최적의 상품이다. 보장을 최대화했음에도 납입기간 동안은 해지환급금을 축소한 대신 납입이 완료되면 기존 종신보험 대비 환급률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저해지환급형 상품답게 보험료도 저렴하다. 납입기간 축소된 해지환급금을 재원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설계가 가능하다.

또 이달부터 변경돼 적용되는 제 9회 경험생명표를 반영한 인하효과도 누릴 수 있다.

30% 저해지 환급형을 가입할 경우 최대 20%까지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으며 5년납 및 7년납 등 단기납을 신설했다.

스페셜통합종신보험 가입연령은 만15세~70세다.

한화생명 성윤호 상품개발팀장은 "스페셜통합종신보험은 기존의 저해지 종신보험에 단기납, 30%형 저해지 환급형 등을 새로이 탑재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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