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박정호사장 "연말까지 7만개 기지국을 설치"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SK텔레콤이 3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5G론칭 쇼케이스'를 열어 가장 빠르고 넓으면서도 가장 안전한 네트워크와 다양한 혜택을 담은 '초(超) 5G'로 고객 생활, 사회·산업 진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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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3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 로비에서 열린 '5GX 서비스 론칭쇼'에서 5GX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양윤모기자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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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타 김연아가 3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 로비에서 열린 '5GX 서비스 론칭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양윤모기자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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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3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 로비에서 열린 '5GX 서비스 론칭쇼'에서 프로게이며 이상혁(페이커) 선수에게 갤럭시 신제품을 전달하고 있다./양윤모기자yym@getnews.co.kr

'5GX'가 가상현실(VR)스트리밍·UHD영화 등 초고용량 서비스에서는 순간적으로 국내 최고속인 2.7Gbps로 높여주는 '터보 모드'로, 스마트팩토리, 자율주행차 등 즉각적인 반응이 필요한 서비스에서는 반응속도를 최대치로 올리는 '초저지연 모드'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박정호 SKT 사장은 "50년전 달 착륙이 인류에게 큰 도약이 된 것처럼 SKT의 세계 최초 5G 상용화가 또 한 번 인류의 삶이 획기적으로 변화하는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누구나 5G를 통해 우주여행을 하는 '초시대' 개막을 선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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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 로비에서 열린 '5GX 서비스 론칭쇼'에서 박정호 SK텔레콤 사장과 김연아 등 홍보대사들이 세계 최초 5GX 상용화 선포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양윤모기자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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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서울 을지로 T타워에서 열린 SKT 5GX 런칭 쇼케이스 행사에서 개그맨 양세형이 5GX 가상·증강현실(VR·AR) 기술을 활용해 동생 양세찬과 프로야구 경기를 동시에 즐기는 모습을 시연하고 있다. /양윤모기자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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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SK텔레콤 사장과 피겨스타 김연아 등 참석자들이 3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 로비에서 열린 '5GX 서비스 론칭쇼'에 참석해 관련 영상을 보고 있다./양윤모기자yym@getnews.co.kr


양윤모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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