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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서울의 기온이 19도까지 상승한 화창한 4월의 첫 일요일인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시민들이 활짝 핀 벛꽃을 감상하고 있다. 윤중로 벛꽃축제는 오는 11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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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모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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