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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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본 야후 홈페이지
[글로벌경제신문 김소라 기자]
일본 최대 통신업체 4곳이 5G 전파를 할당받는다.

10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최대 통신업체인 NTT도코모, KDDI, 소프트뱅크, 라쿠텐모바일은 같은 날 총무성으로부터 차세대 통신규격 ‘5G’에 필요한 전파를 할당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통신 속도가 현재 4G의 최대 100배가 되는 고속 서비스를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개시, ‘IoT(사물인터넷)’을 지탱하는 사회 기반도 될 것으로 보이며 총무성은 지방도 포함한 조기 보급을 요구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4사는 필요한 투자를 서두를 예정이다.

한편 미국과 한국에서는 통신업체 대기업이 지난 3일 세계 최초 5G 상용 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다.

김소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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