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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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빈소를 찾아 애도했다.

지난 12일 오후 7시께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조 회장의 빈소를 찾은 박 장관은 "우리나라 항공·물류산업에 평생을 바치신 분"이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박 장관은 20여분 간의 조문을 마친 후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서 물류 산업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 시기인데, 안타까움이 많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일 별세한 조 회장의 장례는 이날부터 5일 간 회사장으로 진행된다. 조 회장의 발인은 16일 오전 6시며, 장지는 경기도 용인시 하갈동 신갈 선영이다.

김봉수 기자 bsk@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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