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2(목)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삼성고시인 2019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위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가 14일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과 미국 뉴어크·로스앤젤레스(LA) 등 7개 지역에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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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단국대학교 사범대학교 부속고등학교에서 열린 삼성 직무적성검사(GSAT)에 응시한 취업준비생들이 시험을 마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봄비가 내리는 고사장을 나서고 있다. 2019.04.14/양윤모기자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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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단국대학교 사범대학교 부속고등학교에서 열린 삼성 직무적성검사(GSAT)에 응시한 취업준비생들이 시험을 마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봄비가 내리는 고사장을 나서고 있다. 2019.04.14/양윤모기자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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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단국대학교 사범대학교 부속고등학교에서 열린 삼성 직무적성검사(GSAT)에 응시한 취업준비생들이 시험을 마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봄비가 내리는 고사장을 나서고 있다. 2019.04.14/양윤모기자yym@getnews.co.kr
이번 응시자들에게는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 사고 등 4개 과목의 110문항이 출제됐으며, 오전 9시 입실을 시작으로 총 115분의 문제 해결 시간이 주어졌다.
삼성은 GSAT 합격자를 대상으로 이달과 다음달에 걸쳐 임원 면접, 직무역량 면접, 창의성 면접 등을 진행하며, 다음달 중 건강 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양윤모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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