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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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퀘어치과 최진영 원장이 환자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출처=더스퀘어치과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서울 종로구 광화문 최대 규모 치과인 더스퀘어치과가 서울대 출신의 최진영 원장을 영입해 정밀하고 세밀한 치과 진료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영입한 최진영 원장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치의학 대학원 석사를 거쳐 미국 펜실베이니아 치의학 대학원에서 익스턴쉽 과정과 고급 근관치료 코스를 수료했다.

그 밖에 대한치과보철학회 및 대한임플란트학회, 대한심미보철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일반진료부터 고난도 수술까지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 및 의료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한 의술을 펼치고 있다.

최진영 원장은 “치과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더스퀘어치과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치과를 찾은 환자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진료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더스퀘어치과 임종우 대표원장은 “앞으로도 환자분들에게 신뢰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소통하고, 전문적인 진료를 통해 안심하고 치료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영입으로 더스퀘어치과는 3인의 서울대 출신 의료진이 분야별 진료를 시행하며, 대기시간 없는 빠른 치료와 진료 시스템 구축으로 환자분들에게 진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재승 의학전문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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