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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차미혜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공시생 진로전환에 도움을 주기 위해 11월까지 '웰(wel)센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웰센터는 민·관이 협력해 운영하는 공시생 진로전환 취업연계 사업으로 진로전환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심리회복, 진로전환, 일경험 멘토링 등 단계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구는 수험생활 고충 심리상담과 직업적성검사, 직무능력검사를 제공한다. 검사 결과에 따라 취·창업을 위한 고용노동부 직업훈련과정과 취업성공패키지, 동작구 직업훈련교육, 청년 내일채움공제 등을 연계·지원한다.

또한 동작구마음건강센터, ESC상생포럼 등 분야별 전문기관이 추가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웰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희망자는 전화 또는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차미혜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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