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1(일)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2019년 제39회 장애인의 날(20일)을 기념하여 장애인 주간 행사로 펼쳐지고 있는 다양한 행사에 참석하여 장애인과 더불어 행복한 남양주시 구현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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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이 경기도 장애인의날행사에 참석 축사를 하고있다. /사진출처=남양주시
17일 오전 남양주시 별내면에 위치한 특수학교인 경은학교(교장 박주훈)에서 열리는 소셜마켓 체험 및 면접 왕 선발대회장을 찾았다.

이날 행사는 장애학생의 취업을 위한 자신감 향상과 장애인식개선을 도모하고자 경은학교와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남양주지회(지회장 강명훈)가 함께 준비한 것으로 행사에 참석한 조광한 시장은“졸업 할 장애학생들의 취업을 위하여 학교와 중소기업이 늘 관심을 갖기 바란다.”며 장애학생들과 다양한 체험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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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이 경은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출처=남양주시
조광한 시장은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협회장 김기호) 주최로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제25회 경기도장애인축제한마당에 참석했다.이날 약 3,000여명의 경기도 내 장애인이 다양한 체육행사와 공연을 즐겼으며, 행사에 참석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역사와 자연이 함께하는 수도권 동북부의 거점도시 남양주시를 찾아오신 분들을 환영하며, 장애인이 더불어 행복하고 맘껏 누릴 수 있는 도시 모델을 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윤모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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