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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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 게임즈는 ‘GTA 온라인’에서 연락책 임무와 심판의 날 시나리오 피날레에서 보상을 2배로 제공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 사진 출처 = 락스타게임즈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기자]
락스타 게임즈는 ‘GTA 온라인’에서 연락책 임무와 심판의 날 시나리오 피날레에서 보상을 2배로 제공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4일까지 모든 연락책 임무에서 2배의 보너스를 제공하며, 그룹으로 임무를 완료하면 현금 보너스를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심판의 날 시나리오 피날레’를 비롯해 ‘하디스트 타겟’, ‘저거너트’ 등의 임무에서 RP와 GTA달러를 2배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플레이어들을 지원할 방침이다. ‘심판의 날’ 임무 완료를 돕기 위해 시설과 무기화된 필수품을 40%까지 할인 제공한다.

특히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바이커 클럽 하우스를 보유한 플레이어들에게 25만 GTA달러를 제공하는데, 이번주에는 사상 최저가인 5만 GTA 달러로 그레이트 섀퍼럴 클럽 하우스를 판매해 수월하게 클럽 하우스를 구매하고 다음주에 제공되는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오는 24일까지 머슬카와 스포츠카를 위한 프리미엄 레이스들이 연이어 펼쳐져 플레이어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락스타 게임즈는 이번 주 GTA 온라인에 로그인하는 모든 플레이어들을 위해 매머드 어벤져와 TM-02 칸잘리에 달 수 있는 스컬 상징을 선물할 계획이다.

안종열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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