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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청소년의 합리적인 금융생활을 위해 '한국은행과 함께 하는 학교 밖 청소년 경제교육'실시

승인 2019-04-20 13:04:01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남양주시가 대한민국 미래의 경제를 책임질 청소년의 올바른 경제관의 확립을 위해 지난 18일 청소년지원센터 해밀교실(라온짬)에서 한국은행과 연계하여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경제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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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과 함께하는 학교 밖 청소년 경제교육 /사진출처=남양주시


이번 경제교육은 「꽃다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합리적인 금융생활’이라는 주제에 맞춰 기본적인 금융 정보부터 알면 이득이 되는 경제상식까지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한국은행의 지원으로 강의를 진행하게 된 강기승 교수는“청소년들이 생각보다 적극적인 태도로 수업에 참여하고 경제지식이나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아 보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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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과 함께하는 학교 밖 청소년 경제교육 /사진출처=남양주시
「꽃다지 프로젝트」는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준비를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서 문화예술 직업체험, 경제교육, 취업, 소양교육, 신체활동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며 지난 16일부터 제2기를 진행하고 있으며「꽃다지 프로젝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윤모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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