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6.04(목)
center
사진=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산업은행 등이 총 1조6000억원을 아시아나항공에 투입할 계획이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아시아나항공에 영구채 매입 5000억원, 신용한도 8000억원 등 총 1조6000억원을 투입해 자본을 확충하고 유동성 문제를 해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했다.

홍남기 부총리는 "회사의 영업 상황이 양호하고 대주주가 인수·합병(M&A) 동의를 포함한 신뢰할 만한 자구안을 제출한 점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김봉수 기자 bsk@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2020 국민의 선택 4.15총선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