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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진출처=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145.34포인트(0.55%) 상승한 2만6,656.39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일 대비 25.71포인트(0.88%) 오른 2,933.68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105.56포인트(1.32%) 급등한 8,120.82로 장을 마감했다.

특히 트위터는 이날 월간 유료 회원이 3억3,000만을 돌파해 시장 예상치인 3억1,800만을 넘었다고 발표한 뒤 16% 가량 주가가 상승했다.

스냅챗은 1분기 사용자가 400만명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의 매출은 3억2,000만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페이스북, 아마존 등 기술주들도 1분기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1% 가까이 올랐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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