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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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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의 '헤이 서귀포' 패키지./사진=야놀자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류원근 기자]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호텔 ‘헤이, 서귀포’가 제주 한달살이 패키지를 내놨다고 1일 밝혔다.

‘헤이, 서귀포’는 제주 한달살이 ‘쉼표 한달’과 보름살이 ‘쉼표 반달’ 패키지를 상시 운영한다. 장기간 제주에 머물며 현지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볼 수 있는 체류형 상품이다. 제품은 △조식 50% 할인 △전 객실 오션뷰 업그레이드 △헤이, 서귀포 로브 2벌 제공 △바이시클클럽 자전거 가이드 투어 프로그램 30% 할인 △프립 요가 및 액티비티 프로그램 상시 할인 등으로 구성됐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패키지 예약 고객에게는 초특가 할인 혜택과 무료 조식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격은 스탠다드 더블 룸 기준 ‘쉼표 한달(30박)’은 75만원, ‘쉼표 반달(15박)’은 42만원이다.

한달살이 고객들을 위한 부대시설과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1층 로비에는 제주 바이크트립 가이드 투어 업체 ‘바이시클클럽’이 입점해 자전거 대여 및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여가 액티비티 플랫폼 프립이 운영하는 ‘프립 캠프(Frip camf)’에서 서귀포 앞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요가 클래스와 다채로운 소셜 클래스 및 액티비티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다.

조세원 야놀자F&G 브랜드경험 총괄(CBEO)은 “한 여행지에 오랜 기간 느긋하게 머물면서 현지 라이프스타일과 소소한 일상을 즐기는 체류형 여행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개인부터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젊은층부터 중장년층까지 ‘헤이, 서귀포’를 찾는 모든 고객들이 제주의 봄을 만끽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헤이'는 야놀자가 추구하는 글로벌 R.E.S.T. 플랫폼을 아우르는 ‘재충전(Refresh), 오락(Entertain), 숙박(Stay), 여행(Travel)’의 키워드 콘셉트를 구현한 여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지난해 8월 강원도 춘천에 1호점 ‘헤이, 춘천’, 지난 3월에는 제주 서귀포에 2호점인 ‘헤이, 서귀포’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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