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창간6주년
2020.08.14(금)
center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10일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1:1 종합금융서비스 상담을 제공하는 센트비 안산 CS센터 오픈을 앞두고 현지인 직원과 고객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로벌 핀테크 솔루션 센트비가 외국인 직원으로 운영하는 안산 CS센터는 총 17개국(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캄보디아, 파키스탄, 인도, 일본, 중국,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스리랑카, 네팔, 방글라데시, 말레이시아)의 해외송금 및 국내 금융 서비스 이용을 위한 상담을 제공한다. /사진출처= 센트비 2019.05.10

양윤모 기자 yym@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안태환의 '의료 인문학'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2020 국민의 선택 4.15총선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