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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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4473억원을 기록했다. (사진=삼성생명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삼성생명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4473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생명은 1분기 당기순익이 견조한 보험이익 및 자산운용이익 확대 등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574억원(14.7%)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장래 이익의 흐름을 가늠하는 지표인 신계약 가치는 큰 폭으로 증가해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3146억원을 기록했다.

또 총자산은 296.7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늘었다.

자본건전성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인 RBC비율도 304%에서 338%로 증가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2019년 1분기에는 손익과 보장성 보험 신계약 측면에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자본건전성도 업계 최상위 수준을 유지했다"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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