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3(금)
center
사진출처=삼성물산패션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이탈리아 럭셔리 가죽 브랜드 발렉스트라는 배우 ‘김희선’을 브랜드 뮤즈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발렉스트라는 이탈리아 100% 수공예 가죽 전문 브랜드로, ‘아는 사람만 안다’는 럭셔리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모던한 디자인과 가죽 소재 자체만으로 제품의 로고를 드러내지 않으면서 고급스러움을 나타낸다.

발렉스트라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아름다움이 배우 김희선과 크게 닮아 있다.

김희선은 발렉스트라의 뮤즈로서 최근 직접 매장을 방문해 신제품을 둘러보며 착용해 보는 등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그린 컬러의 셋업 수트에 레드브라운컬러의 발렉스트라‘시리즈 S(Series S) 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화보의 한 장면같은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

발렉스트라의‘시리즈 S(Series S) 백’은 1960년대 처음 출시돼 많은 셀러브리티의 사랑을 받은 아이템으로,이번 시즌 핸들, 버클 등 디테일을 업그레이드하여 재론칭됐다.

부드러운 선의 실루엣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드러내며, 변하지 않는 모던한 감성을 강조한다.

유희정 해외상품2팀 팀장은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인 배우 김희선을 통해 발렉스트라의고급스럽고 세련된 아름다움을 극대화해 보여줌으로써 브랜드의 인지도와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한다” 라고 설명했다.

한편 발렉스트라의 시리즈 S백은갤러리아 명품관 EAST,롯데본점 에비뉴엘,현대압구정본점 등 전국 발렉스트라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재승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한창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의 '따뜻한 기업을 찾아서'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