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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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이 지난 15~16일 이틀간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우리은행과 함께하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사진=우리은행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우리은행이 최근 서울시 중구에 소재한 본점에서 예비 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우리은행과 함께하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예비창업자, 소상공인 및 업종전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고, 창업지원제도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준비된 창업을 유도하기 위해 열렸다.

강의 내용은 사업계획서 작성, 상권 분석, 마케팅 및 세무, 창업자금 지원제도 등이며 수강료와 교재비는 무료다.

수료자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창업자금’ 신청 자격을 부여받아 최대 5000만원의 서울시 창업자금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수료 후 서울신용보증재단 보증서 대출 이용 고객은 우리은행 이용수수료가 면제되는 우리CUBE통장을 이용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아카데미는 오는 8월 26일과 27일, 10월 14일과 15일, 11월 26일과 27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진행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2017년부터 500여명의 예비창업자들이 아카데미 과정을 수료했다”며 “향후에는 지방에서도 강좌를 개설해 수강 기회를 확대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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