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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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3D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9’(이하 컴프야2019)가 대유위니아의 위니아 에어컨과 함께 올여름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 사진 출처 = 컴투스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기자]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3D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9’(이하 컴프야2019)가 대유위니아의 위니아 에어컨과 함께 올여름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기획된 이번 프로모션은 ‘혹서기 대비 프로젝트’라는 타이틀로 내달 9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위니아 에어컨과 딤채 김치냉장고로 잘 알려진 종합가전기업 '대유위니아'와 콜라보로 진행된다.

컴프야 유저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고, 보상으로 획득한 응모권을 사용해 원하는 실물 경품에 직접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들에게는 위니아의 대표 아이템 ‘위니아 둘레바람 에어컨’, ‘위니아 공기 청정기’와 함께 KBO 10개 구단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사인볼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이벤트에 누적 응모한 횟수에 따라 최고급 선수를 획득할 수 있는 ‘100% 플래티넘 팩’과 ‘고유 능력 변경권’ 등 게임 아이템이 추가 제공돼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여름시즌을 맞아 컴프야 유저들에게 게임의 재미와 더불어 시원한 선물을 전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풍부한 콘텐츠로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종열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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