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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월)

[글로벌포토]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에 새로운 관람 경험과 생생한 감동전달하는 ‘슈퍼줌’ 최초 공개

승인 2019-05-19 20:23:32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미술계 거장 박서보 화백 회고전에 (주)케이피유어스(대표 박무웅)가 서보미술문화재단(이사장 박승조)과 협력으로 국내최초 개발에 성공한 초고해상도 이미지 관람 서비스인 '슈퍼줌(SUPER ZOOM)’ 갤러리 서비스를 5월19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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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슈퍼줌(SUPER ZOOM)’ /사진출처=케이피유어스


'슈퍼줌(SUPER ZOOM)’은 1억5천만화소 페이즈원(PHASE ONE) IQ4 카메라와 재단에서 국내 자체 개발에 성공한 3차원 분할촬영 삼각대를 통해 현미경 수준으로 촬영된 작품 이미지를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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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슈퍼줌(SUPER ZOOM)’ /사진출처=케이피유어스


슈퍼줌은 육안으로도 보기 힘든 작가의 세밀한 붓터치 부분까지도 감상이 가능하며, 원본에 근접한 컬러와 톤을 재현해내는 완벽한 컬러 매니먼트 기술과 국내에서 개발된 압축알고리즘을 적용하여 한장이 무려 3기가가 넘는 초고해상도 이미지도 실시간으로 빠르게 확대 축소해가면서 생생한 감상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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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슈퍼줌(SUPER ZOOM)’ /사진출처=케이피유어스

초고화질 이미지재현 기술의 슈퍼줌을 한국 미술계 거장 박서보 화백의 대표적인 작품에 접목시켜 전시장 입구에 설치된 60인치 이상의 대형 스크린에서 관람객이 직접 손으로 터치하면서 마치 휴대폰과 동일하게 원하는 부분을 마음대로 확대 축소하며 보다 생생하고 놀라운 화질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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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슈퍼줌(SUPER ZOOM)’ /사진출처=케이피유어스


 서보미술재단 박승조 이사장은“슈퍼줌 서비스는 앞으로 다가올 작품 감상에 있어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으며, 다양한 분야의 예술작품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어서 국내외 많은 갤러리와 아티스트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양윤모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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