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7(화)
center
사진=하연주 인스타그램
[글로벌경제신문 박정현 기자]

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가 다가오고 있는 모양이다.

장에스더 역을 맡은 하연주는 19일, 개인 소셜사이트를 통해 '촬영막바지'라고 운을 뗐다.

그녀는 "힘들었지만 즐거웠다"라며 희고 깨끗한 피부로 화사한 웃음을 지었다.

덕분에 매일 시청률 15%를 넘기던 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 스포가 없는지 애태우는 이들도 많다.

이를 접한 팬들도 아마 이번주가 마지막 촬영일 것으로 보인다는 반응이다.

총 100부작을 넘기고 3화가 더 있는 왼손잡이 아내는 마지막회까지 이제 정말 며칠남지 않은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주년 축하 초연결시대, 이동통신 3사 생존전략 기획/디지털 금융시대 앞당긴다 한국경제, 글로벌경쟁력 점검 긴급진단/ 위기의 K바이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한창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의 '따뜻한 기업을 찾아서'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