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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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고함량 활성비타민 '비맥스 메타' 제품/사진출처= GC녹십자
[글로벌경제신문 이재승 기자]
GC녹십자의 블록버스터 비타민제 ‘비맥스’의 신제품이 출시됐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고함량활성비타민제 ‘비맥스메타’를 출시했다고22일 밝혔다.

‘비맥스 메타’는 에너지 생성 및 육체피로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비타민제제이다. 이 제품에는 ‘벤포티아민’과 ‘비스벤티아민’등 활성비타민B군을 포함한 비타민B군이 전체 ‘비맥스 시리즈’ 중 가장 많은 100mg이 함유돼 있다. 활성비타민B군은 일반비타민보다 체내 흡수가 잘 되고, 생체이용률이 높아 작용시간이 더 긴 것이 특징이다.

특히, 뇌 에너지 대사를 촉진시키는 활성비타민B1 성분인 ‘비스벤티아민’이 함유돼 있어 육체피로뿐만 아니라 정신적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또한, 비타민B12인 ‘시아노코발라민’이 기존제품 대비 10배인 500㎍포함돼 있어 집중력 및 기억력 향상에도효과적이란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원재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비맥스 메타’는하루 한 알로 우리 몸에 부족한 영양성분을 골고루 충족시켜줄 수 있다”며“특히,만성피로를 호소하는 30~50대의 남성들에게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이번에 출시된 ‘비맥스메타’를 포함해 ‘비맥스 액티브’, ‘비맥스 비비’ 등 비타민제 판매군을 총 7종으로 늘렸다.

이재승 의학전문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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