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16(일)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새마을금고는 'MG상상뱅크'의 간편송금 한도액을 2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최근 밝혔다.

'MG상상뱅크'는 모바일을 통해 금융상품 개설과 송·출금, 대출 등이 가능한 금융 플랫폼이다.

간편송금의 경우 1일 1회 기준 이용 한도액은 100만원이었으나 오는 27일부터 200만원으로 조정된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이용자 편의를 위해 인터넷뱅킹과 스마트폰뱅킹에서도 단계적으로 인증절차를 간소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전자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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